분석 검증에 쓰는 리소스, '이만큼' 달라집니다
- as90026
- 5일 전
- 2분 분량
신규 프로모션, 대행사 변경, 홈페이지 리뉴얼
이런 변화가 생길 때마다 반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분석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전환이 안 잡히는 것 같은데요?”
AE는 다시 툴을 열고,기존 설정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대부분 실제로 문제는 없지만 확인하는 데 드는 시간과 리소스가 계속 쌓일 뿐이죠.
아래 두 사례는 마케터가 분석 검증에 쓰는 리소스를 얼마나 줄일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CASE 1 ) 신규 프로모션 전 검수 문의 사례
신규 프로모션을 앞두고
사전 검수를 진행하던 고객사로부터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URL로 유입하면 실시간 방문자에서는 접속이 보이는데, 전환 페이지 유입 출처 리포트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고객사 입장에서는 설정이 잘못된 건지, 툴에 문제가 있는 건지, 다시 확인해야 하는 건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에이스카운터는 먼저 전환 리포트의 집계 기준을 바탕으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전환 리포트는 사용자의 세션이 종료된 뒤 집계되기 때문에 30~4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해요.
이 기준을 바탕으로 전달받은 URL로 직접 접근해 유입과 전환 수집 상태를 검수했고, 그 결과 유입과 전환 모두 정상적으로 집계되고 있음을 확인해 고객사에 안내했습니다.
신규 프로모션이라는 환경 변화 속에서도 고객지원을 통해 빠르게 상황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확인·설명·재검수 없이 분석을 이어갈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CASE 2 ) 운영 주체 변경 후 전환 기준 확인 문의 사례
이번에는 대행사 이관 이후 들어온 문의 사례입니다. 새로운 대행사에서 기존 전환 설정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문의를 주셨어요.
“전환 페이지 URL로 직접 접속이 안 됩니다. 전환이 정상 집계되고 있는 게 맞나요?”
이 문의 역시 기존 전환이 어떤 기준으로 정의되어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지 않아 생긴 혼란이었습니다.
확인 결과, 과거 홈페이지 리뉴얼 당시 해당 전환은 URL 접근 방식이 아니라
특정 화면에 진입할 때 함수를 호출하는 구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URL을 직접 입력해 접근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실제 사용자 흐름 안에서는 전환이 정상적으로 수집되고 있었습니다.
이 전환 구조의 기준과 설정 배경을 새 대행사에 공유했고,
전환 집계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함께 확인하면서 문의는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전환 기준과 설정 히스토리가 에이스카운터에 누적되어 있었고,
이를 고객지원 단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대행사가 변경된 상황에서 불필요한 확인·설명·재검수 없이
분석을 이어갈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분석 환경이 바뀔 때마다 매번 다시 확인하고, 설명하고, 검수해야 한다면
그만큼 AE의 리소스는 계속 소모됩니다.
좋은 분석 환경은 데이터를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누가 보더라도 같은 기준으로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분석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불필요한 리소스를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 에이스카운터 14일 무료체험으로 경험해보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