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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제안서의 비밀은? CRM을 제안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커머스 매출 성장을 가이드하는 에이스카운터입니다. 여러분은 마케팅 제안서의 영역은 어디부터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기본적으로 [분석, 전략, 콘텐츠 제안] 3가지가 일반적이지만, 수주 성공률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또는 온라인에서 세일즈 활동을 하고 있는 광고주에게 제안을 준비하고 있으시다면 [CRM] 영역까지 포함해 지속 가능한 토털 캠페인 제안서를 제출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제안서에 CRM을 포함하면 어떤 효과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또 어떤 내용들이 설득력을 얻게 되는지 소개해 드립니다.



CRM, 광고주의 고민을 해결하는 열쇠


CRM의 전략과 운영안이 포함했을 때 더 힘 있는 제안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첫째, 필요하지만 광고주가 대행사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고객관리는 인하우스 마케터나 CRM 업체에서 하는 업무라는 인식이 커, CRM을 강화에 니즈는 있지만 대행사에 전달하는 제안요청문서(RFP)에는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시장 포화 상태인 요즘 고객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많은 광고주에게 전략 및 캠페인 제안과 결을 함께하는 CRM의 제안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반가운 아이템이 됩니다. 또한 대행사의 업무 영역이 넓을수록 당연히 광고주는 그 대행사와 제안서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둘째,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광고주와 대행사의 마케터에게는 공통적인 고민이 있죠.


  • "이것저것 다 했지만, 꾸준하게 효과를 내는 매체 찾기는 어렵네요.

  • 그나마 이 광고도 태우지 않으면 매출이 떨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용을 태우고 있습니다"


CRM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지 않은 광고주에게 새로운 아이템을 매체가 아닌 CRM을 제안해 보세요. 특히 최근 경쟁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 건기식, 코스메틱, 금융, 병원 업종에서의 신규 고객 유치 비용은 계속 치솟고 있죠. 끊임없이 큰 비용을 써야 하는 신규 고객 만들기보다 자동화로 꾸준하게 기존 고객에게서 매출을 만들어 내는 CRM 마케팅은 신규 매체보다 적은 금액으로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제안 아이템입니다.



구매율 11%를 만드는 CRM, 이렇게 제안하세요


CRM을 운영해 보지 않았던 대행사는 선뜻 CRM 제안을 하기에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들이 많으실 텐데요. 다이티에 문의주시면 레퍼런스나 진행 비용, 대행사 쉐어 부분 까지 빠르게 도움 드리고 있으니, 부담 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cx@nhndata / 031-8038-2370)


CRM 제안을 위해 가이드해 드리는 여러 가지 사항 중에서, 힘 있는 제안서를 완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2가지를 공유드립니다.



1. 비용 대비 높은 성과를 강조하세요.

고객 규모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고객관리에 필요한 툴 비용(5만 원~)과 메시지 발송 비용(건당 20원)은 광고 매체비 대비 매우 저렴합니다. 또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카카오 친구톡의 경우 매체처럼 대행사에 수익 쉐어도 제공하고 있어, 대행사에서도 부담 없이 제안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적은 비용 대비 CRM 마케팅의 매출 성과는 뚜렷합니다. 다이티와 함께 CRM 메시지를 보낸 쇼핑몰 모두 높은 ROAS를 기록했는데요. 1만 원대의 메시지 발송 비용으로 약 73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광고비 대비 높은 4천 원가량 높은 객단가가 발생했습니다. (성과 사례 더 자세히 보기)


위와 같은 비용 대비 높은 성과의 사례는 제안서에서 강한 설득 포인트가 됩니다.



2. 다양한 맞춤 타깃 메시지를 제안하세요.

커머스 업종의 제안서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시나리오입니다. 잘 짜인 시나리오는 캠페인 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연상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CRM은 이미 고객의 다양한 행동 데이터가 있으므로, 데이터에 맞춰 적합한 시나리오를 만들고 맞춤 메시지를 작성해 제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의 방문 이력 / 회원 가입 여부 / 생일 / 장바구니 활동 등 데이터를 기반해 구매 여정 별 맞춤 메시지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로써 제안서를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제안서에 고객 데이터나 성과 데이터 측정 등 자연스럽게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을 어필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풀 패키지 마케팅 제안이 완성됨과 함께 대행사의 역량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소스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실제 운영할 수 있을까? 걱정하지 마세요!


CRM을 제안하거나 운영한 적이 없어도 힘 있는 제안서를 쓸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여러 대행사와 협업하며 광고주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많은 캠페인을 진행했던 NHN DATA가 여러 가지 노하우를 제공해 대행사의 리소스를 줄여드립니다.


또한 제안뿐 아니라, 운영까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아래 사항들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1. CRM 기초 및 진행에 대한 미팅

  2. 다양한 사례 공유

  3. CRM에 필요한 데이터 연동 및 필요 사항 가이드 제공 및 실행

  4. 자동화 세팅

  5. 성과 측정


특히 CRM은 자동화를 세팅하기 때문에, 이후에 새로운 고객이 인입되더라도 구매 여정에 맞춰 메시지가 알아서 발송됩니다. 대행사 AE가 새롭게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세팅할 일이 없으므로 운영 리소스가 계속해서 들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행사에서 CRM을 제안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짧게 전달해 드렸는데요. 국내 CRM 시장이 계속 커지는 만큼, 대행사의 업무 영역과 역량을 넓힐 수 있는 CRM아이템을 제안서에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힘 있는 제안서, 함께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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